아이를 죽이는데 얼마나 드는지 묻지마세요..

 이보다 더 중요할 순 없다 (월경주기의 모든 것) - 참사랑의 터전

 2010 태아 살리기 범국민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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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450   저..전19살되는사람입니다  아이  2006/12/24  2053
 26449     22살oH기엄마  2006/12/29  1609
 26448   *^^*  착한아기  2006/12/24  1520
 26447   죄스러운...맘  김민선  2006/12/08  1678
 26446    죄스러운...맘  미안애기야  2008/02/20  1234
 26445   꼭 좀 구해주세요..부탁드립니다..  용서받지못할엄마  2006/12/08  1742
 26444   내 배속의 아가야.. 저 좀 도와주세요...  약한애기  2006/11/27  1947
 26443    친정엄마가 보내준 또다른엄마일지도 몰라요  저도 아기를보냈지만  2006/11/28  1660
 26442   한솔엄마 안녕하세요^^  죄인  2006/11/21  1513
 26441   정말 벌받는거 같아요..  벌받는엄마  2006/11/20  1824
 26440    정말 벌받는거 같아요..  슬픈엄마  2008/08/20  1254
 26439   한숨만 나옵니다...  죄많은사람  2006/11/18  1539
 26438    답글  한솔엄마  2006/11/19  1579
 26437   이제 22살.. 2003년에 여길들렀었죠.  진짜예비엄마.  2006/11/18  1698
 26436   임신가능성이 있나요??  클라우드  2006/11/17  1584
 26435   임신테스트기 사용시기  ...  2006/11/15  3210
 26434    답글  한솔엄마  2006/11/16  1472
 26433   어떻게 해야할까요  //  2006/11/09  1517
 26432    어떻게 해야할까요  나무  2006/11/12  1458
 26431   지금 임신중입니다.  아기엄마  2006/11/03  1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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