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혜정, 『낙태 방지를 위한 기독교 기혼 여성 교육프로그램의 설계』,
        총신대학교 대학원, 1999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과 목적(생각없음)

1960년 5월 24일 나치 전범 아돌프 아이히만(Adolf Eichmann)이 잡혀 이스라엘로 압송되었을 때, 한나 아렌트(Hannah Arendt)는 재판 과정을 지켜 보다가 '악의 평범성'이라는 개념을 발전시켜 지성계의 물의를 일으켰다. 아이히만이 유태인 말살이라는 반인류적 범죄를 저지른 것은 결코 그의 악마적 성격 때문이 아니라 아무런 생각 없이 자신의 직무를 수행하는 '사고력의 결여' 즉 '생각없음' 때문이라는 것이다(Arendt, 1996.29). 그러면서 '생각하는 일이 그 결과로써 선행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지만, 오히려 생각하는 습관이 사람들을 악행을 금하게 하거나 혹은 실제로 그들을 악에 반대되도록 조건화하는 여러 조건들 중의 하나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Little, 1988, 26-27).

오늘날 우리의 사회는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다. 한 시대가 다음 시대로 바뀌는 속도가 너무 빨라 80년대의 입장과 90년대의 입장이 뚜렷하게 대조를 이루기도 하고, 80년대 생각할 수 없었던 일들이 90년대에는 보편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렇게 복잡해지고 다양한 사회 속에서는 특히 아렌트가 말한 '생각하기'는 필수적이다. "우리가 행동할 때 우리가 진정 행하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우리의 삶 속에서 되뇌이지 않았을 때, 우리 또한 아이히만처럼 엄천난 결과를 가져올 행동을 충분히 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낙태'에 대한 '생각없음'으로 인해 많은 생명들이 무고히 죽어가는 현실 속에서 살고 있다. 내가 직접 낙태를 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낙태에 대한 '생각없음'이 낙태를 자행하는 사회를 묵인하며 동조하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개인의 '생각없음'과 그 사회의 '생각없음'이 맞물려 1,2차 새계대전 때 죽었던 생명보다도 더 많은 생명이 죽어가는데도 우리는 아무렇지도 않게 살고 있다.

'살인하지 말라'라는 말은 성경에서도 가르치고 어느 사회에서나 통용되는 윤리 가치이다. 또한 기독교인들은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다'는 고백을 동일하게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별 생각없이 하나님이 만드신 태아를 죽인다. 그것은 우리가 배우고 알고 있는 가치를 현실 속에서 접목시키지 못하고, 접목하기 위해 '생각하는' 노력도 하지를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기독교인들의 낙태율은 비기독교인들과 별반 차이가 없다. 1991년 카톨릭에서 설문조사한 결과 98.9%가 "낙태는 살인이다"라는 교회의 가르침을 알고 있으면서 83.6%가 낙태했고 그 중에 3-5회 낙태한 자가 28%나 되었다. 1991년 형사정책연구소의 조사에 의하면 응답자(655명)의 36%가 낙태를 경험했고, 종교순으로는 불교(46.3%), 천주교(39.4%), 기독교(34.1%), 무종교(32.6%)로 나타났다. 이들 중 1-2회 낙태한 자는 75%였고, 3회 이상은 25%였다(정진석, 1997.4). 또한 미혼 여성의 낙태는 34%, 기혼 여성의 낙태는 52%였다(한춘기, 1994, 50).

그러나 교회에서는 낙태에 대한 뚜렷한 입장을 취하지 못하고, 낙태라는 상황에 노출된 교회 내 여성들을 위해 낙태 상담실이나 교육 프로그램 조차 없다. 본 논문의 목적은 첫째, 낙태에 대한 개인과 사회의 '생명에 대한 생각없음'을 일깨우는 것이다. 둘째, 낙태가 현실적으로 얼마나 심가한지를 알려 주기 위한 것이다. 셋째, 태아의 인간됨과 낙태에 대한 성경적 관점을 소개하려는 것이다. 넷째, 기독교 기혼여성들이 낙태에 상황에 얼마나 노출되었는지를 알려주고 교회의 시급한 처리와 대안 제시를 촉구하기 위한 것이다. 본 연구의 목적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인간 생명의 이해를 통해 낙태의 문제를 생각해 보고 낙태의 역사적 실태를 살펴 본 후 낙태에 대한 성경적 근거를 살펴본다. 둘째, 기독교인의 낙태 실상을 설문 조사하여 파악, 분석하고, 넬슨(C. E. Nelson)의 신앙공동체 이론을 근거로 하여 기독교인에게 낙태 방지를 위한 교육이 가능한지, 기독교교육을 통해 낙태방지가 가능한지를 살펴본다. 셋째, 낙태의 사유에 따른 낙태 방지 교육 프로그램을 설계한다.


2. 연구의 방법과 범위

본 논문은 이론적 기초를 위한 문헌 연구와, 실태 파악을 위해 문헌을 기초로 구조화된 설문지 조사를 통한 조사 방법 연구이다. 수집된 자료는 SPSS PC+를 이용하여 통계적으로 분석, 해석하였다. 낙태에 대한 이해를 위해서는 Dr. & Mrs. J. C. wILLKE의 『낙태』(1997), Norman L. Geisler의 『기독교 윤리학』(1922)를 주로 참조할 것이며, 낙태 방지를 위한 실태 조사를 위한 설문지 구조화를 위해서는 심영희의 "낙태의 실태 및 의식에 관한 연구"(1991), 김옥환의 "기독교적 입장에서 본 낙태"(1996)를 참고, 응용했다. 또한 낙태 방지를 위한 기독교교육의 가능성을 제시하기 위해 Nelson의 『신앙교육의 터전』(1996)을 참고하였으며, 낙태 방지 교육 프로그램 설계에 있어서는 낙태 사유를 파악하여 그 사유를 제거, 해결하고자 했다.

설문 대상으로는 서울, 인천, 경기 지역 등이 기독교 기혼 여성 25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본 연구는 기독교교육이 가능한 기독교인을 대상으로 했으며, 낙태의 당사자가 미혼자, 기혼자를 포함하지만, 미혼자는 낙태 방지 교육보다는 책임있는 성교육을 더욱 필요로 하므로 낙태 방지 교육 대상자로써 기혼자를 선택했다. 낙태 결정이나 책임이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있지만 직접 실행자로서 교육의 동기와 효과를 고려하여 여성만을 교육 대상자로 선정하였다.

조사 기간은 10월 3일부터 10월 20일까지이며 교회별로, 개인별로 조사하였다. 설문지의 내용은 크게 대상자의 배경을 파악하고 제2부는 낙태에 대한 태도, 인지 및 실태와 원인을 질문하였고 제3부에서는 태아와 낙태에 대한 가치를 알아보는 질문과, 교회생활과 낙태에 상관관계를 알아보는 질문을 하였다. 제4부는 낙태에 대한 교회교육의 실상과 필요성에 대한 질문을 하였다.

본 연구의 범위는 다음과 같다.
제2장에서는 이론적 기초로서 인간 생명의 이해를 통해 낙태의 문제를 생각해 보고, 낙태가 역사적으로 어떻게 실행되어졌는지를 살펴 본후 낙태에 대한 일반적인 입장과 성경적 근거에 입각한 입장을 살펴본다.

제3장에서는 기독교인의 낙태 실상을 설문조사하여 파악, 분석하여 기독교인에게 낙태 방지를 위한 교육이 필요한지를 알아보고, Nelson의 신앙공동체 이론에 근거하여 기독교교육을 통해 낙태 방지 교육을 가능한지를 살펴본다.

제4장에서는 앞의 설문조사를 통해 파악된 낙태 사유를 근거로 기독교 기혼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낙태 사유에 따른 낙태 방지 교육 프로그램을 설계한다.

제5장에서는 요약과 제언으로 결론 짓는다.

3. 연구의 제한성

본 연구는 기독교 기혼 여성들의 낙태 방지를 위한 프로그램 설계에 그 목적이 있지만 다음과 같은 제한점이 있음을 밝힌다.
첫째, 프로그램 내용과 기간의 한계성을 들 수 있다. 낙태 방지를 위해서는 표면적인 원인을 제거하는 것뿐만 아니라 기독교 세계관을 형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관 형성이 쉽게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지속적인 교회교육으로 기독교 세계관 형성이 더욱 필요하다.
둘째, 설문 조사 대상자와 프로그램 대상자 선정의 제한성을 들 수 있다. 기혼자를 위한 낙태 방지 교육 뿐 아니라 미혼자를 대상으로 하는 낙태 실태와 원인 및 방지 교육도 이루어져야 한다. 또한 낙태에 대한 동일한 책임이 있는 남편과 함께 하는 부부 낙태 방지 교육이 더 효율적이며 근본적일 수 있다. 낙태 당사자 뿐 아니라 낙태 시술자인 의료인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도 절실히 필요하다.
셋째, 프로그램 설계에 있어서 낙태 사유에 따른 원인 제거 프로그램인데 그 사유의 제한성을 들 수 있다. 본 논문이 다루지 못한 더 많은 사유가 있을 것인데 이에 따라 다 다루지 못한 것이다.


Ⅲ.낙태방지를 위한 기독교교육의 필요성
   (분량의 많아서 다른 페이지에 분류했습니다)


Ⅴ. 결론

1. 요약(태아도 완전한 인간이다)

우리는 "생명은 하나님이 주셨다" "태아도 완전한 인간이다"낙태는 살인이다"라고 쉽게 말하면서도, 현실적으로는 "기형아를 낳느니... 낙태를 해야 한다" "내 삶과 내 가족을 위해 원치 않는 아이는..."라고 하면서 스스럼없이 낙태를 자행한다. 이것은 우리가 인간의 생명에 대해, 낙태에 대해 피상적으로 알고 있든지 잘 모르고 있기 때문이다. 인간 생명에 대한 신앙을 갖기 위해서는 인간 생명에 대한 지적, 감정적, 행위적 동의가 있어야 한다. 따라서 본 연구의 2장에서는 인간 생명의 이해를 위해 과학적 관점, 신학적, 관점, 교육학적 관점에서 접근하였다. 즉 태아의 생명됨을 인정하며 그 생명됨의 시점에 대한 논쟁을 소개하였다. 태아를 언제부터 인간의 생명으로 보느냐에 따라 낙태 찬성 입장과 낙태 반대 입장으로 나뉘어 진다. 즉 태아를 정자와 난자가 수정되는 때부터 인간으로 볼 것인가 아닌가에 따라 낙태 찬성 입장과 낙태 반대 입장으로 나뉜다. 태아의 발생과 성정을 살펴 보므로 태아의 인간됨을 인지적으로, 감정적으로 느껴 볼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과학적 관점만으로 태아가 인간임을 충분히 주장할 수는 없다. 왜냐면 인간은 생물학적인 존재이기도 하지만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고귀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태아기 하나님의 형상임을 창세기와 시편을 통해 살펴 보았다. 또한 하나님의 형상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형상을 발견하는 교육의 대상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이렇게 태아에 대한 이해를 기초로 해 낙태에 대해 알아보고자 했다. 인공유산인 낙태의 역사를 살펴 보므로 인간의 죄인 본성처럼 아주 문명 초기부터 실행되어 왔음을 볼 수 있었다. 이런 전이해를 통해 성경에서는 낙태를 어떻게 말하고 있는지를 보았다. 성경은 하나님이 생명의 주권자이며,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했음, 태아는 출생이전이나 이후에도 동일한 연속성상에 있는 인간이며, 태아도 하나님의 예정 가운데 있으며, 인간적 특성을 소유한 존재임을 분명히 말하고 있다.

이러한 성경적 근거에 의해 제3장에서는 낙태 방지 교육 프로그램 설계의 필요성을 논하였다. 먼저 현재 기독교 기혼 여성의 낙태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기혼여성을 대상으로 하여 설문 조사를 했다. 설문 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 245명 중 123명(50.2%)이 낙태 경험이 있으며 낙태 사유로는 기형아 출산 예상과 피임 실패가 가장 큰 이유였다. 또한 낙태율은 학력이 낮을수록, 연령이 높을수록 높아지며, 45세이상 연령이 많은 신앙연령 25년 이상을 제외하고는 신앙연령은 낮을수록 낙태율은 높아진다. 그러나 태아나 낙태에 대한 이해는 낙태경험자나 무경험자 대부분이 성경적이었다. 이제는 교인들이 교회의 낙태에 대한 입장을 확실히 해 주기를 바라며 낙태 방지를 위한 교육이 필요함을 절실히 요구했다. 낙태 방지 교육이란 주제가 기독교교육의 목적과 어긋나지 않는지, 이 교육을 실행할 때 적합한 교육적 방법은 무엇인지를 살펴 보았다. 기독교교육은 단지 성경 말씀만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기독교 세계관을 가지고, 행함으로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삶을 통해 응답하는 것이다. 따라서 낙태 방지 교육은 인간의 존엄성을 가르치므로 기독교 세계관을 형성시켜 이를 통해 기독교적인 삶을 살며 순간순간 결단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것은 넬슨이 말한 것처럼 교회공동체를 통해 자연스럽게 전달될 수 있다. 교회공동체에 소속감을 형성시키고 교회의 낙태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가르치므로 교회공동체의 가치 체계를 수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넬슨은 예배를 통해, 교제를 통해, 성경 탐구를 통해, 관심사들을 다룸을 통해 신앙이 전달되고 가르쳐진다고 했다. 낙태 방지 교육을 위해 예배, 교제, 성경탐구, 관심사를 다루는 등의 방법을 사용할 수 있으며, 낙태 자체가 교인의 관심사이므로 신앙을 더 활력있게 하는 요소가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제4장에서는 낙태 방지 교육이 교회에서 신앙 교육의 한 부분으로 인정되며 교회공동체에 의해 가르쳐져야 함을 알고, 실제로 프로그램을 개발해 보았다. 낙태 사유에 따른 교육 프로그램을 제시하였다. 즉 낙태 사유 중 직접적으로 피임 실패와 기형아 출산 예상, 간접적으로는 기독교 세계관의 부재와 낙태의 후유증에 대한 무지로 분류하여 프로그램을 설계하였다.


2. 제언

하나님의 형상인 인간의 생명이 인간에 의해 경시되고 조작되는 상황이 비일비재하다. 인간의 출생이 실용적이고 현실적 가치에 의해 선택된다고 하고 유기되기도하며, 인간의 생명이 인류의 복지라는 미명하에 실험되기도 한다. 이것은 우리 사회의 기독교적인 세계관이 형성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세계관이란 무엇인가? 아더 홈즈는 세계관을 '사람들의 행동' 근거가 되는 신념이나 태도, 가치 등에 영향을 주는 것이라 했고(홈즈, 1984, 56), 제임스 사이어는 세계의 근본적 구성에 대해 우리가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견지하고 있는 일련의 전제 혹은 가정들이다고 정의한다(사이어, 1985, 19). 기독교 세계관은 하나님이 우주 만물을 창조하셨고 인간은 피조물이며 하나님이 생명을 지배하고 생명은 신성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세속적 세계관은 창조자가 없으며 인간은 동물에서 진화했고 인간이 생명을 지배하며 생명의 질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기독교 세계관과 세속적 세계관의 차이는 엄청난 결과를 가져온다. 기독교 세계관을 소유하고서는 낙태를 찬성할 수 없다. 일상적인 대화 가운데서 우리는 기독교적인 세계관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세계관은 행위를 통해 드러나는데, 기독교인 낙태율이 비기독교인과 별반 차이가 없다는 것은 우리의 세계관이 기독교적이지 못하거나 세계과 대로 살기에 너무 교회공동체가 유약하기 때문일 수도 있다. 우리는 먼저 기독교적 세계관을 갖기 위해 모이기를 힘써야 하겠다. 모이기에 힘쓰므로 사고를 나누고 도전받고 마음을 모아 우리의 가치관을 대외적으로 드러낼 수 있는 것이다. 여태 교회가 낙태에 대해 어떤 대외적인 발언도 하지 않은 것은, 낙태 문제로 모여 대화하며 사고를 공유하며 해결해 나가려고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지난 날 정부의 무분별한 낙태 홍보에 아무런 비판도 없이 침묵으로 동조하는 공범자가 되었다. 이젠 교회가 낙태의 문제를 교회의 이슈로 삼고,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고 설교를 하며 대외적인 의사표명을 해야 할 것이다. 우리의 교인은 교회의 입장을 알고 따르기를 원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지도자들이 동일한 입장을 가져야 한다. 카톨릭 교회는 동일한 목소리로 양떼들을 인도하는데, 개신교 교회는 너무 다양한 목소리를 내므로 양떼들이 더 갈피를 못잡고 있다. 개신교에서도 낙태에 대해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학자나 목회자가 나와야 겠다. 또한 낙태를 한 부부들과 교회의 침묵을 통한 공모 행위를 회개하며 참회하는 예배를 전교회적으로 가져야 할 것이다. 요즘 많은 부부가 불임으로 고생하는 것을 보며, 하나님의 지난 날 우리 사회가 하나님이 선물로 주신 생명을 경히 여기므로 생명의 씨를 거둬드린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보았다. 생명 그 자체를 귀히 여기는 사회, 어떤 생명이라도 잘 양육될 수 있고 살아나갈 수 있는 사회가 속히 오기를 바란다.


==================================== 목         차 =======================================

Ⅰ. 서론(1)
  1. 연구의 필요성과 목적(1)
  2. 연구의 방법과 범위(3)
  3. 연구의 제한성(4)

Ⅱ. 이론적 기초(6)
  1. 태아에 대한 이해(6)
    (1) 과학적 관점 - 인간생명의 시작으로서의 태아(6)
    (2) 신학적 관점 - 하나님의 형상으로서의 태아(14)
    (3) 교육학적 관점 - 교육대상으로서의 태아(16)
  2. 낙태에 대한 이해(18)
    (1) 낙태의 정의(18)
    (2) 낙태의 역사적 실태(19)
    (3) 낙태에 대한 3가지 입장(26)
  3. 낙태에 대한 성경적 입장(26)

Ⅲ. 낙태 방지를 위한 기독교 교육의 필요성(29)
  1. 기독교인의 낙태 실태 파악-기혼여성을 대상으로-(29)
    (1) 조사 방법 및 조사 대상자의 특성(29)
    (2) 낙태 현황(31)
  2. 기독교 교육을 통한 낙태 방지 교육의 가능성(43)
    (1) 기독교 교육의 목적을 통한 가능성(43)
    (2) 기독교 교육의 내용을 통한 가능성(44)

Ⅳ. 낙태 방지를 위한 기독교 기혼 여성 교육 프로그램의 설계(48)
  1. 프로그램의 목적(48)
  2. 프로그램의 내용(49)
  3. 프로그램의 방법(49)
  4. 프로그램의 설계(51)

Ⅴ. 결론(59)
  1. 요약(59)
  2. 제언(61)

참고문헌(63)    부록(67)

표목차

<표  1> 설문대상자 인구학적 배경(31)
<표1-a> 낙태 허용 공감대(31)
<표1-b> 낙태 허용 정도(32)
<표2-a> 낙태 여부 고민정도(33)
<표2-b> 낙태 여부에 대한 노력(33)
<표2-c> 낙태 최종 결정권(34)
<표2-d> 낙태 결정에 영향을 주는 사람(35)
<표3-a> 낙태 경험자의 인구학적 배경(36)
<표3-b> 낙태 사유(37)
<표3-c> 낙태 횟수(38)
<표4-a> 낙태와 교회생활과의 상관성(38)
<표5-a> 태아에 대한 이해도(39)
<표5-b> 낙태에 대한 이해도(40)
<표6-a> 낙태죄 인지여부(41)
<표7-a> 낙태에 대한 목회자의 관심도(41)
<표8-a> 낙태 교육 정도(42)
<표8-b> 낙태 교육 방법(42)
<표9-a> 낙태에 대한 교회교육 필요성 인지도(43)
<표  2> 성인 학습 목표달성에 적합한 방법들(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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