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익 엮음, 『생명의 관리자』, 가톨릭대학교출판부, 1994 

==================================== 차         례 =======================================

엮은이 서문 (3)
제1장 : 의학 윤리와 그 출발점(17)
 1. 성서와 의학(18)                         2. 윤리적 한계(23)
 3. 의학에서의 기본 전제(24)                4. 의료정책(26)
 5. 윤리적 행위의 기원(28)                  6. 기본 가치의 위치(30)
 7. 신앙의 원천과 인간 행위의 기본 가치(32)  8. 기본적 가치의 윤리 규범화(34)
 9. 윤리적 판단을 위한 규정(37)

제2장 : 인간의 생명(41)
 1. 육체적 생명의 의미(42)                    2. 생명의 관리자로서의 인간(45)
 3. 다른 사람의 정의와 사랑에 맡겨진 사명(51)
 4. 생명의 절대성(53)
  4.1. 성서상에서의 절대성(53)                 4.2. 동양 사상 안에서의 절대성(55)
 5. 인간 생명의 시작(57)
  5.1. 유전자형의 시작(60)      5.2. 분할의 시기(61)        5.3 착상(63)
  5.4. 대뇌피질과 인간화(64)

제3장 : 피임의 윤리적 고찰(70)
 1. 피임의 정의(70)
 2. 여러 가지 피임법(71)
  2.1 자연적 피임법(71)  
   2.1.1. 주기법 및 달력 계산법(오기노법)(72)      2.1.2. 기초 체온법(72)
   2.1.3. 증상 체온법(72)     2.1.4. 배란법(73)      2.1.5. 빌링스법의 문제점(74)
  2.2. 비자연적 피임법(74)
   2.2.1. 성교 중단법(75)                2.2.2. 기구 사용(75)   
   2.2.3. 질내 주사법,  세척법(76)       2.2.4. 경구 피임약과 주사용 피임약(76)
 3. 인구 정책과 피임(77)
  3.1. 산아 제한과 피임(77)        3.2. 산아 제한의 역사(78)
  3.3. 힘으로의 피임(80)           3.4. 산아 제한의 문제점(81)
  3.5. 바람직한 인구 정책(82)
 4. 피임의 윤리성(84)
  4.1. 부부 생활에 있어서 성 관계의 아름다움과 중요성(84)
  4.2. 임신 조절 문제에 대하여(87)
  4.3. 피임의 윤리성 문제(90)
  4.4. 피임에 대한 교회의 가르침(94)
   4.4.1. 교황 비오 11세의 회칙 「정결한 혼인」(94)
   4.4.2. 교황 비오 12세의 담화문(95)
   4.4.3. 제2차 바티칸 공의회와 그 이후(95)

제4장 : 피임 혁명과 인간 조건(102)
 1. 머리말(102)
 2. 피임 혁명(102)
  2.1. 피임의 윤리성(104)       2.2. 안전성과 부작용(107)  
  2.3. 인구 조절(111)           2.4. 힘으로의 피임(113)
 3. 인간 조건(116)
  3.1. 인간 발달(121)           3.2. 기술적 진보(126)
 4. 결론(127)

제5장 : 의학적 문제로서의 출산 조절(133)
 1. 피임은 낙태가 아니다(133)
 2. 생물학적 과정(134)
 3. 치료와 출산 조절(136)
 4. 의학적 설명(138)
 5. 불임수술(140)

제6장 : 인공 수정에 대한 윤리적 고찰(142)
 1. 머리말(142)
 2. 인공 수정에 대한 일반적 이해(143)
  2.1. 인공 수정에 대한 개념적 이해(143)
  2.2. 인공 수정이 응용되는 의학적 원인(145)
  2.3. 인공 수정의 기원과 발전(146)
 3. 인공 수정에서 발견되는 여러 문제점(148)
  3.1. 의학적 문제(149)
  3.2. 사회적 문제(149)
  3.3. 법적인 측면(151)
 4. 인공 수정의 윤리성(152)
  4.1. 인공 수정에 관한 교회의 가르침(152)
  4.2. 인공 수정의 윤리성 문제에 대한 윤리신학적 견해(154)
 5. 결론(158)

제7장 : 체외 수정(162)
 1. 머리말(162)         2. 체외수정에 대한 일반적 개념(163)
 3. 체외 수정과 윤리적 원리(164)
  3.1. 윤리성과 과학의 관계(164)    3.2. 인격의 존엄성(164)
  3.3. 해(害)를 피함(165)            3.4. 태아의 권리(166)
  3.5. 혼인에 대한 신의(166)
 4. 체외 수정에 대한 전통적 원리의 적용과 윤리적 논쟁(167)
  4.1. 체외 수정으로 얻어지는 수정란에 대한 실험 및 연구 문제(167)
  4.2. 배우자간 체외 수정에 의한 출산(168)
  4.3. 비배우자간 체외 수정에 의한 출산(171)
 5. 결론(174)

제8장 : 인공수정에 관한 윤리 신학자들의 견해(177)
 1. 헤링 신부의 '의학 윤리'(177)
 2. 리챠드 맥코믹 : '시험관 수태'(180)
  2.1. 체외 수정은 자연스러운 것인가(181)
  2.2. 수정란 손실을 유산으로 볼 수 있겠는가?(183)
  2.3. 태어날 아기에게 다가올 위험은 어떠한 것인가?(184)
  2.4. 시험관 수태는 보류될 수 있겠는가?(186)
  2.5. 시험관 수태와 사회(187)
 3. 체외 수정의 윤리성에 대한 쟈넷 맥도웰의 견해(188)

제9장 : 인간적 출생의 권리(198)
 1. 정자 기증에 의한 수태(198)
 2. 대리 자궁 : 대리모(200)
 3. 인간적 출생(202)
  3.1. 사랑과 통일된 전체(203)    3.2. 사랑과 상호간의 자기 증여(206)

제10장 : 낙태의 현실과 인간 생명의 윤리적 가치 회복(211)
 1. 낙태의 현실(212)
  1.1. 낙태의 개념(212)     
  1.2. 낙태의 실태(212)
    1.2.1. 기원(212)    1.2.2. 합법화의 배경(214)  1.2.3. 모자보건법의 비윤리성(216)
  1.3. 낙태의 시술 방법(219)
    1.3.1. 임신 초기의 중절 수술(219)   1.3.2. 임신 중기의 중절 수술(220)
 2. 낙태에 대한 윤리적 고찰(221)
  2.1. 문제 제기(221)
  2.2. 인간 생명의 시원에 대한 입장들(222)
   2.2.1. 교회의 입장(222)  
   2.2.2. 다른 이론들(225)
    2.2.2.1. 개체 발생과 인간화(225)
    2.2.2.2. 뇌사설과 대뇌피질의 발달(226)
    2.2.2.3. 착상되는 순간을 인간 생명의 시작으로 보는 견해(226)
   2.2.3. 자유주의자들의 입장(227)
    2.2.3.1. 출생(227)   2.2.3.2. 체외 생존 가능성(227)   2.2.3.3. 태동(228)
    2.2.3.4. 체험(229)   2.2.3.5. 성인의 감정(229)        2.2.3.6. 사회적 인정(229)
 3. 낙태 옹호 이론 비판과 윤리적 합법성의 근거(230)
  3.1. 자기 신체에 대한 절대적 권리(230)    3.2. 윤리적 이유(231)
  3.3. 우생학적 이유(231)       3.4. 치료를 위한 직접 낙태 문제와 윤리적 합법성(232)
 4. 낙태에 대한 교회의 입장(233)

제11장 : 낙태(241)
 1. 낙태의 악(243)
 2.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 안에서의 확실성(245)
 3. 다원화된 사회와 가톨릭 교회(248)
 4. 낙태와 피임 사이의 보다 날카로운 구분(251)
 5. 낙태의 자세한 구분(253)
 6. '인간됨'의 정의(257)
 7. 윤리적 원칙과 사목적 충고(259)
 8. 입법의 윤리성(263)

제12장 : 낙태와 인간 관계(269)
 1. 원인(269)
 2. 인간 관계를 통해 나타나는 영향(271)
 3. 남자와 여자의 관계, 혹은 임무의 근본적 변호(271)
 4. 가족 구성원의 역할 변화(272)

제13장 : 죽음의 순간과 뇌사(273)
 1. 머리말(273)
 2. 뇌사란?(274)
  2.1. 뇌에 대한 기초 지식(274)    
  2.2. 뇌사의 개념(276)
   2.2.1. 뇌사 상태(276)         2.2.2. 의식 변화와 뇌사(277)
   2.2.3. 뇌사 상태와 식물 상태와의 차이(278)
 3. 뇌사 판정의 기준(279)
  3.1. 교회의 입장(279)         3.2. 의학계(280)
 4. 뇌사 판정에 대한 견해(283)
  4.1. 의학계의 견해(283)   4.2. 가톨릭 교회의 견해(284)   4.3. 법조계의 견해(287)
 5. 결론(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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