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1320

고마워요      너무 무섭습니다. 그리고 부끄럽습니다.

 

shy5940 _At_ hanmail.net

2011/09/01

안녕하세요 저는21살 여대생입니다.
음..무슨말부터 써야할지 모르겠군요..
약 한달전에 24살남자와 사귀기 시작했어요
그러고 여차저차 뭣모르고 관계를 가졌구요..
관계후 일주일도 안되서 헤어졌습니다
바쁘다는 이유로 헤어지자더군요.
저도 스스로 예상했던거라 담담히 알겠다고 했습니다.
짧은만남이라 더욱 수치스러웠습니다...누가봐도 놀잇감이엇죠ㅠ..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점점 무서워지기 시작했어요.
생리날짜가 지나갓는대도 생리를 하지 않고있습니다..
그래서 임테기로 내일 아침당장 해보려구요..
어디가서 말할곳도 없고 들어줄사람도 없고
답답하고 미쳐버릴지경에 와서야 이 사이트를 알게되었어요
만약에 임신이면 낙태를 할수밖에 없는 상황이에요..
다른분들이 낙태후 글을 올린걸보니 저도 그만큼 후회하고
눈물흘릴것같습니다...
한생명이 빛도못보고 사라지는건 원치않아요..살인이니까..
임신일까봐 너무 무섭습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겁부터 나네요...
제 어리석은 짓이 어린 생명의 불을 끄게 하지 않게..감히빌어봅니다..
긴글 읽어주신분들 감사드려요..

NO 1319

김영운      12주된 아이의 예비아빠입니다.

 

duddns80 _At_ naver.com

2010/03/26

사진과 글을 제 미니홈피에 올리려 가져가려합니다. 만약 문제가 되는경우 연락주세요~!

NO 1318

전지인      내용을 사용하고 싶습니다.

 

2010/03/20

안녕하세요.
낙태와 법에 관련해서 조사중인 대학생입니다.
과제물로 하고 있었는데
자료가 많더군요^^
읽고 필요부분을 체크해서 가져가려고 합니다.

NO 1317

조상영      낙태공화국 대한민국 정부에서 이끌어간다

 

2010/02/05

전 41세의 아이셋을가진 아빠입니다
예전엔 인구감경책으로 보건소에서 피임홍보나 정관수술등의 정부지원이 잇었지만 지금은 반대로 인구증가를 위해서 제재를 가하는거 같더군요 일례로 얼마전 정관수술을 하러갔더니 비용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정말 힘들게 사는 서민들이 짊어지기에는 큰비용이었습니다
최소한 한생명을 책임져야되는 문제인데 인국정책으로인해 정부에서
경제적인 물리적 힘을 가하게되면 서민들은 또 정신적 경제적압박을 받게되겟지요 예전처럼 정관수술비용을 공짜로 해달라는건 아니지만 최소한 보험처리로 서민들의 부담을 줄여주는게 낙태예방의 최우선책인거 같습니다. 정부에서 방조하고 제재하면 이나라는 절대 낙태공화민국으로 영원히 갈것입니다.

NO 1316

^^;      ,,

 

2009/10/20


에구..글이 짤리네요..숙제하다 들리게되어
자료나 글을 통해 많은 결심이 선것 같습니다.
정말 이런 좋은 사이트가 있어 다행이예요.
우리모두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