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아가 엄마가 미안해

2015/01/25 08:47 / 조회수:583

우리 아가 엄마가 미안해 ~~

  네 생각과 다른 고민들 때문에 힘들 거나 하다가두 다른 고민 거리는 누군가 에게 틀어 놓구 이야기두 하구 해결 방안 이나 조언도 듣고 상담두 되구 할수 있지만 아가 네 이야기 만큼은 조심 스럽구해 차마 누군가 에게 말을 꺼내기두 그렇구 비밀루 간직 한채 ~~
 나 혼자만 생각 하며 가슴 속에 담아 두고 힘들어 하게 되는구나 ~~~
 네 생각에 늘 죄인 같아 힘들구 때론 네생각에 너무 얽매이다 보니 힘이들어 아무것도하기 싫구 손에 잡히지두 다른 어떤것들두 안들어 오구
 집중 할수가 없구 의욕두 없구 모든게 귀찮구해 아무것두 못하겠구 해서 가끔 멍하니 그렇게 보낼때두 있구 ~~
 잠을 자두 푹잘수가 없구 자주 깨고 해서 너무 괴롭구 ~~~
 너무나 힘는데 ~~ 주변에서 뭐때문에 그리 힘이 드냐 해두 다른 이야기나 다른 고민 까리만 터 놓을수 있지 가슴 한편엔 또 이렇게 네생각이 자리 잡고 있어 내마음이 이리 아프고 힘들다는거 속시원이 누구에게 터놓고 이야기 조차 할수도 없구해 내가슴이 너무나 답 답하구 힘이 들다 보니 ~~~
 아가 내가 여기다 너무 많은 말들을 해버린것 같아 안하는편이 낳았을 그런 이야기들 까지두 너무 늘어 놓은것 같아서 ~~
 부끄럽기두 하구 맘이 않좋구나 ~~~ 내가 힘든 맘에 너무나 주책 맞게
 하지 않는게 낳았던 말들 까지 너무 해버린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구나 ~~~ 내 아빠와의 결혼두 고집을 피우고 피워두 반배가 너무 심해 끝내 승낙두 못받구 ~~~
 널 지우지 않고 어떻게든 살리고는 싮다는 생각에 입양에 주변 모르게 낳아 내동생 인양 키울까 하는 그런 말두 안돼는 터무니 없는 생각에 내아빠 쪽에서 낳아서 보내주며노키워 주겠다 한다면 낳아서 보낼까 하는 생각에 혼자 길러 볼까 하는 생각에 이런 생각 들두 했었다는 거에다 병원에서 널 보내던 이야기에 내가 하지 않는게 낳아시을 말들까지 너무 해버렸어 주책 맞게 ~~~
 아가 엄마가 너무 많은 이야기를 해버렸네 미안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