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아가야 엄마가 미안해

2015/01/12 11:25 / 조회수:570

부디 좋은곳에서 잘지내고 있기를 ~~

 아가야 미안 하구나 ~~~
 널 지켜 주지 못하구 그리 보낼수 밖에 없었어 ~~
 너무나 죄책감이 들어 늘 잠도 제대루 이루지 못하구 네생각만 하면 가슴이 아리고 너무 너무 괴롭고 힘이드는구나 ~~~
 아가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에도 늘 여전히 너에게 미안한 마음 갖구 늘 널 잊지 않고 기억 하고 있단다 ~~
 아가 엄마가 너무나 원망 스럽지 ~~
 그래두 엄마의 심정을 엄마의 맘을 헤아리기라도 하는듯 꿈에조차 한번도 나타나지 않는 우리 애기~~~
 아가 엄마가 진짜 진짜 정말 미안해 ~~~
 한번 품에 안아 보지도 못하구 그리 보낼수 밖에 없었어
 부디 어둠 속에서 방황 하고 헤메지 않고 좋은곳에서 ~~~
 잘 쉬고 있길 엄마는 늘 빌고 빌며 기도 하고 있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