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아가야 엄마가 미안해

2014/11/27 23:16 / 조회수:532

기도 하며 빌고 빌어 봅니다 ~~~

 소중한 생명을 이럴수 밖에 없었던 여기 죄 많은 엄마들이 이렇게 잘못을 뉘우쳐 봅니다 ~~
 여기에 많은 마음 아픈 사연들로 피치못해 보낼수 밖에 없었던 가엾은 어린 영혼들을 주님 부디 어둠속에서 방황하지 않게 길을 열어주시어좋은 곳으루 갈수 있도록 인도 하여 주세요 ~~~~
 감히 주님 께서 주신 소중한 귀한 생명을 빛도 보지 못한채 숨통을 끊어 놓을 수밖에 없었던 그런 큰죄를 범한 한못난 엄마가 염치 없다는걸 알면서두 주님 앞에 이렇게 사죄 하며 저의 아이와 다른 수많은 아가 영혼들 까지 좋은곳 으루 가게 해달라구 감히 주님께 빌고 빌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