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죽이는데 얼마나 드는지 묻지마세요..

 이보다 더 중요할 순 없다 (월경주기의 모든 것) - 참사랑의 터전

 2010 태아 살리기 범국민 대회

글쓴이 : 그냥초딩

2016/06/12 01:57 / 조회수:347

어쩌다가 들어오게 됐는데

 제가 지금 초 6 여자인데
 그냥 갑자기 슬픈이야길 찾다가 여기 우연히 들어오게 됐어요
 근데 아기 임신하셨다는 어머니들이랑 아기 지우시고 마음 아파하시는 엄마들 글 보니까 너무 슬픈거에요
 진짜 갑자기 눈물이 막 나와요
 정말 어머니들 힘내세요..저도 크면 피임 꼭 해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