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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
 첫 9개월간 (마리아수녀회)
 첫아기를 가졌어요 (서울문화사(주))
 Newsweek

 

 

 

7개월 된 태아

몸에 점점 살이 붙고 양수 안에서 활발

하게 헤엄을 치며 즐겁게 논다.

가끔 거꾸로 서서 있기도 할 만큼 뱃속의

여유와 자유를 만끽한다..

이때에는 바깥의 소리에 대한 선호도까

지 생기게 된다. 가장 좋아하는 소리는

역시 엄마의 부드러운 목소리이고, 싫어

하는 소리는 오토바이의 시끄러운 엔진

소리, 자동차의 급제동소리, 시계의 '따

르릉'소리, 고함 소리 등이다.

게다가 부부싸움으로 인한 고함소리는 엄마의 감정이 극도로 흥분이 상태이기 때문에 뱃속 아기가

가장 싫어하는 소리이다.

그러므로 아름답게 감정을 자극하는 소리, 예를 들면 모차르트나 비발디의 클래식 음악, 흐르는

강물과 지저귀는 새소리 등은 아기의 마음을 편하고 즐겁게 만들어주는 소리이다